임신, 운동, 정상 수치, 검사,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원인, 증상, 치료 방법,

 갑상선은 갑상선 호르몬에 생산, 저장하여 필요할 때 혈액으로 내보내는 일을 기관입니다.

갑상선 호르몬의 중요한 기능은 몸의 대사를 조절하여 체온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신체의 모든 장기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관입니다.

갑상샘 항진증

출처 : 시선뉴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치보다 많이 분비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출처 : 시선뉴스, 여자는 약 2%, 남자는 0.2% 걸리는 병으로 매우 흔한 질환으로 20~60세의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원인=국내갑상선환자의 60~80%는 그레이브스병으로 체내에서 갑상선을 자극하는 자가항체가 만들어져 갑상선을 자극하여 갑상선호르몬이 과다 분비됨으로써 발생합니다.

갑상선 내 하나 또는 여러 개의 혹이 생기는 중독성 단일 갑상선 결절, 중독성 다결절성 갑상선종이 주된 원인이며

위의 세 종류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90%를 차지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의 과다 복용이나 요오드가 많이 포함된 일부 약제 복용 갑상선염에 의해서도 급성으로 갑상선 항진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증상, 합병증

피로가 심해서 안구돌출도 잘 된대요

단, 덩어리가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중독성 결절 갑상선종의 경우는 바세도우병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식욕은 증가하지만, 에너지 배출량이 많아 체중이 줄고, 약 30%에서 일시적 제모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10-20대 초반 환자는 식욕증가에 의해 체중이 증가할 수도 있다네

맥박이 빨라져 부정맥이 생길 수 있고 몸에 열 생산이 많아져 열과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합니다.

체중이 줄어듦과 동시에 생리량의 감소도 일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노인과 남성은 하지의 근력이 약해지는 증상도 나타날 수 있으며,

약 50%의 환자에서 가려움증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손톱의 성장이 빨라지고, 손톱이 얇아지며, 사이가 뜨기 때문에 손톱 사이가 때로 달라 붙기 쉽다고 합니다.

60~80%에 해당하는 글러브스의 경우 목의 중간 부분이 부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도 항진증도 피로감이 있습니다만, 저하증은 피로감이 계속되어 무기력하지만,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경우 에너지가 넘치고 급격히 떨어진다고 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인 T4의 수치가 높을수록 치매 등의 인지기능 장애 발생률이 높다고 하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정답이네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 혈액 검사에서 갑상선 호르몬 증가와 갑상선을 자극하는 항체치가 높은 경우 그레이브스병에 의한 갑상선 항진증이라고 진단합니다.

갑상선이 커진 경우 초음파 검사로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초기의 경우나 전형적인 갑상선 항진증의 증상이 부족한 경우, 동위원소를 이용한 갑상선 스캔을 통해 진단한다고 합니다.갑상선 검사 TSH, T4 정상치

TSH 값은 정상보다 낮고 T4 값은 정상보다 높을 때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고 진단한다고 합니다.통상 피검사비용은 3만원정도 초음파비용은 병원마다 다르지만 대체로5만원 정도

유방이나 간 에코 등을 할 때 추가로 하면 조금 저렴할 때는 공짜로 볼 수 있군요.

갑상샘 항진증 치료, 수술 부작용

항갑상선제 약물 치료에 비해 안전하지만 치료 시간이 길고 재발률이 높습니다.

환자가 젊고 가벼운 증상인 경우 1~2년 약을 복용하면 50%에서 증상이 사라지지만 재발할 확률이 있습니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에 비교적 값이 싸고 간편하지만 영구적인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생길 수 있으며 90%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생기는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는 질환이나 임신, 수유 중에는 할 수 없어요.

수술적 요법나무에 이물감, 압박증이 심한 경우, 하는데 효과는 빠르지만 비용이 들고, 재발이나 갑상선 저하증의 부작용이 있습니다.

갑상선 부분은 후두와 밀접하게 달라붙어 수술로 제거했을 경우 처음에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보통 6개월 정도 지나야 대부분의 음역대가 나오고, 가수들이 자기 회복에는 3~5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또한 갑상선을 절제하면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일어나고, 손발 저림이나 근육통 증상도 보인다고 합니다.

보통은 6주에서 6개월 사이에 회복이 된대요.

갑상샘 항진증 주의 사항

먹지 않을 필요는 없지만, 갑상선 항진증이 심하거나 조절을 할 수 없는 환자, 바세도우병 환자의 경우 요오드를 많이 포함한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는 일반 식사의 양으로는 큰 지장이 없기 때문에 섭취를 하지 않을 필요는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갑상선 기능 항진은 일종의 소모성 질환이기 때문에 고단백, 고열량의 식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수치로 돌아올 때까지는 단백질 식품, 고열량 식품을 섭취하는 편이 좋습니다.

중증 상태에서는 운동을 하게 되면 호흡곤란, 심장박동수의 증가와 불규칙한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해서는 안 된대요.

그러나 호르몬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온 후에는 적당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의한 주기성 마비가 있는 환자에게는 마비가 유발될 수 있으므로 과음을 피하고

흡연은 눈병증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에 삼가는 것이 좋다는 것이군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는 임신을 해도 되는 것일까?

생리가 불규칙해지거나 생리불순, 성욕감퇴 등이 나타나 불임이 될 수 있는데

언제든지 임신이 가능하고 치료 도중에 임신해도 태아에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산모에게는 심부전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고 태아는 자궁내 발육부진, 조산, 사산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 중에는 항갑상선제를 통한 치료가 원칙이며, 지나치게 적은 약을 복용하도록 하여 정기적인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 정상 분만이 가능하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