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입니다파선 일기: 이 지긋지긋한 편도염 그만하자 제발ㅠㅠ

태생적으로 남들보다 편도를 크게 가지고 태어과인 매 년 2~3회씩 편도염을 달고 산다.​조금만 무리하거과인 온도 변화가 있어 면역력이 떨어질 때 편도에서부터 증상이 시작된다.대게 목이 칼칼하고 – 편도가 붓기 시작하고 – 고열이 과인고 – 목구멍이 따가워지는 순서로 그냥 1주 길게는 3주까지도 간 것 같다.​올해도 역시 편도염녀석이 찾아왔다. 근데 이번엔 입니다파선까지 심하게 부어서 유난히 힘들었던 과정을 기록을 하기로 했다ㅠㅠ 새벽마다 아픈증세에 잠을 못 자 온갖 입니다파선, 편도 관련 글을 1000개는 찾아본 것 같다ㅠㅠ 과인만 이렇게 오래 아픈게 아니라는걸 알아 그과인마 위안이 됐다…

대략 8/10 목에 멍울이 보이기 시작12~13 새벽 고열 및 오한14 분당 내과 (목에 멍울 이리하여 위 장어린이)​17 열로 인해 서울 내과 진료거부로 집에서 휴식18 서울 ㄱ이비인후과 (위 장어린이 심해짐, 목에 멍울)​20 안쪽 구개편도 부sound&고름 참 (목 통증X)21 분당 ㄹ이비인후과 (고름 빼고 수액맞sound)22~23 스트레스, 잠못잠으로 고름 심해짐24 분당 ㄹ이비인후과 (고름 빼고 수액맞sound) 항생제 쎈놈으로 교체​(목 통증으로 밤마다 잠을 못자기 시작)26 목 통증 시작!!! 침삼킬 때 아니여도 따가움(그대무 안나아서 새 찾아 판교 이비인후과 방문. 열로 인해 진료 거부. 상다sound 후 약만 다르게 처방)​(병원 정착해서 제대로 치료 시작)27 다시 돌아온 분당 ㄹ이비인후과 (수액맞고 초sound파 검사) : 편도&임파선 전부 크게 부sound28 분당 ㄹ이비인후과 (고름 빼고 수액맞sound, 혈액검사)29 분당 ㄹ이비인후과 (고름 빼고 수액맞sound)31 분당 ㄹ이비인후과 (고름 빼고 수액맞sound)​…ing​농(고름)을 아파 죽겠는데도 계속 긁어낸 이유는 놔둬서 얘가 더 자라고 넘어탈 안좋다고 하셨다ㅠㅠ이 과정에서 정이얘기 매일 의사쌤 얼굴에 헛구역질을 다섯번은 한 것 같다…이리하여 쨋든 생살을 건드니 긁고 난 후엔 그대무 아파서 sound식 먹기도 힘들다…그런대 약때메 먹어야해ㅠㅠ

8월 셋째주부터 목에 멍울이 만져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 역시 목이 붓는구과인 생각하고 입 안을 봤는데 편도는 별로 안 붓고 겉 목? 만 붓기 시작했습­니다.아프지도 않고 보통 약간 튀어과인와있어서 놔뒀다.​그 명일은 그렇게 허리가 아프고 삭신이 쑤시더니그 명일 마법날이 찾아왔다. (예상하고 있었다)​그 전까지 갑자기 거의 매일어난 스케줄에 약 한달간 식사을 제대로 안챙겨 먹었고 스토리­을 많이 했으며 아마 그렇게 목이 시작된 와중에 마법날로 온몸이 쇠약해 지상서 면역력이 확 떨어진 것 같다. +부가적인 이유로는 덥고 습한 요즘 날씨로 세균이 더 번식했을 것​​

잘 때 열이 그렇게 과인더니 머리도 아프고 오한이 들어 새벽에 깼다. 이 한 여름 새벽에 정신없는 상태로 긴팔 긴바지를 주섬주섬 입고 수면양이스토리을 신고 핫팩에 물을 잔뜩 뒤아 근근이 다시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과인 보니 땀이 흥건했습니다.​주이스토리을 앞두고 걱정이 돼서 출근 전 병원에 갔다.하필 병원들이 의사협회 파업으로 휴가기간?이라 이비인후과가 닫아서 오후에 닫는 내과에 근근이 갔다.37.2도 정도로 미열이 있어 다행히 진료를 해주셨다.열 때문에 힘이 없는걸 제외하고 겉 보기에 별 다른 이상이 없어 “목이 부었고 위가 꼬인? 땡땡한? 감정이예요~” 라는 내 이스토리에 따라 약만 처방 해주셨다.​그 때 처방받은 약

>

그렇게 또 낮엔 아무 문제가 없었다. 목도 여전히 아픈 것 없이 보동 튀어나쁘지않아와 있기만 해서 열심히 출근해서 강방안 했다.​단지 전과 다른 첫쁘지않아는 위가 당신무 땡겨서? 팽창된? 느낌이여서, 배는 고픈데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여서 목은 모든걸 삼킬 수 있는데 속이 답답해서 섭취을 약간씩 먹었다… 따라서 배고파서 몇시간마다 주섬주섬 뭘 먹고..그렇게 먹을거 다 먹는데도 변을 통 못보는걸 봐서는 확실히 뭔가 순환이 안되고 있다고 소견했다.​​주얘기에 원래 작정한대로 할머니네에 갔었는데 편도염으로 하도 고생을 해서 당신무 공감하는 고모가 이렇게 목에 얼소음찜질을 해주고, 더워서 머리도 식히고 할머니 온돌침대에 온도를 아주매우 올려 지땅서 자고 해서 나쁘지않아을 줄 알았다. 몸살이였으면 쉽게 나쁘지않아았겠지.

>

​그렇게 16일까지 약 4일간 땀이 좀 날 뿐 목에 느껴지는 다른 증상이 하본인도 없었다.심지어 전처럼 고열이 본인거본인 오한이 들지도 않았다. 계속 미열이라 내가 열이 본인는건지 날씨가 더운건지 헷갈리는 정도. (체온계가 없었음)

엄빠 집에서 또 하루종일 덥다 덥다~ 하다가 잠 잘 시간 즈음 오한이 들 것 처럼 몸이 으슬으슬해서 미리 긴팔 긴바지에 (걱정할까봐 어무이 몰래) 겨울 이불을 꺼내 덮고 잤다. 이리하여 또 핫팩을 들고 자다가 너~~무 더워서 깼다. 왠지 잘못한 것 같은게 목이 뜨거워서? 열본인서? 더 부은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엔 또 목에 얼음찜질을 해주었다. 자는시간동안 정이이야기 가지가지 했습­니다.

약도 다 떨어졌고 위가 댁무 답답해서 촌락 내과를 (임시공휴일에 그자신마 문 연 곳)찾아갔다. 근데 소견지도 못하게 병원 접수시 열이 37.9 / 38.2 이렇게 자신와서 퇴짜 당했습­니다!​원래 미열이 있는데다가 이 날 정이내용 더웠는데 그 뙤약볕 (와 쓰고 보니 간만 쓰는 단어다)에 걸어서 병원에 가서 더 높게 자신온 것 같아 정이내용 당황스러웠다.열을 다시 재달라고 했으자신 안된다며 안심병원에 가서 코로자신 검사부터 받고 음성이 자신와야 일반 진료를 봐준다고 했습­니다…. 수도권에서 코로자신가 다시 심하게 퍼지기 시작한 내­일이라 병원에서도 더 철저히 한 것 같았다.​이 때부터 대가족 (특히 걱정 많은 우리 엄마) 역시한 자신 코로자신 아니냐며 뮤직방 갔었냐~ 어딜 놀러다녔냐~ 추궁하기 시작해서 미치는 줄 알았다ㅠㅠㅠㅠ​근데 아무리 소견해도 난 출퇴근만 무리해서 했고 확진자랑 동선도 안겹치고 다른 증상이 아무것도 없어서 코로자신는 아니라고 왠지 모를 확신하고 있었다.기본적으로 기침을 하거자신, 후각이자신 미각을 잃고 있으면 약간이라도 의심을 할텐데 전혀 아니고…그치만 역시 100Percent는 모르는 일이니까 속으로만 확신하고 있었다ㅠㅠㅋㅋ(다른 편도, 감기 등 기관지 환자들도 이 부분의 경계가 애매해 미치려고 하더라. 자신은 확실히 코로자신가 아닌걸 아는데 일반 치료를 받기 위해 코로자신 검사까지 해야되는 정세. 코로자신 댁무 원망스럽다!!)​결이내용 이 시국엔 열이 내리지 않으면 어느 병원도 갈 수 없단걸 깨닫고 이날은 집에서 그럭저럭 쉬었다.​

어제의 깨달소음?으로 더 더워지기 전에 낮부터 동네 이비인후과에 갔다.이 때까지도 입니다파선쪽만 붓고 기침, 가래, 콧물 등등 다른 증상이 하자신도 없었다. 단지 36.9/37.2 정도의 미열 그리고 더 답답하게 느껴지는 위장.특히 누워서 자고 일어자신면 위가 그대무 딴딴하고 아파서 벌떡 못 일어자신는 정도였다. 소견해보니 위가 땡겨서 근래에 몸을 좀 굽히고 다녔다.​그래서 의사선생님께 그 전에 먹은 약도 보여드리면서 위 감정을 매우 묘사해드렸더니 매우 한참 느낌하시더니 위쪽으로 강력하게 처방해주셨다.

>

원래 목쪽이 부으면 위/소화기관도 안좋다고 하는데 내가 묘사하는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하셨다…아직도 미스테리다.그치만 저 약을 먹고 화장실은 드디어 갔다. 위 장애기 의문­는 해결이 안되었지만 그거 하과인는 좋았다. 물론 저 약들을 먹는동안 뿐이였지만…​​그렇게 또 저 약을 먹으며 버텼다. 미열이라도 계속 열도 과인고 위가 안괜차나 컨디션이 안좋으니 제대로 쉬어야 한다는 의사선생님과 엄마의 내용대로 수업을 올 캔슬하고 쉬었다. 댁무 죄송했습니다.그치만 어쩔 수 없이 집에서 식사-약-잠 / 식사-약-잠 이렇게 살았다.이정도 했으면 좀 과인아야 하는거 아닌가??? 속상ㅠ​​엄빠집이 댁무 덥고 환자로서 동선이 댁무 불편해서 굳이 작은 내 집으로 옮겨왔다. 옷도 편하게 입고 잠시각과 식사타입니다 사이에 티비과인 보면서 시각 보내는게 과인을 것 같았다. (엄마가 자꾸 과인 아프다고 왜 아프냐고 구박하는것도 듣기 댁무 지겨웠다 신경쓰여서 엄마도 아플거같아서 차라리 혼자 아프고 아픈모습 안보이고 싶었다.)​

위내시경을 예약했는데 목이 아프면 내시경을 못합니다, 열이 있으면 안된다 등의 사유로 예약 취소를 당했읍니다. 그래 목부터 낫자! 하는 감정을 다시 먹었다.

>

이 때까지도 목의 멍울 사이즈가 줄지 않았다. 그 때문에 목이 울퉁불퉁하게 굵어진 모양새이었다​그리하여 이 날 night부터 내가 아는 편도염이 찾아왔다! (반가운거 아님)​다행히 미리 고열을 겪어서? 고열은 없었지만 편도가 대단히 땡땡하게 붓고 고름이 차기 시작했다.신기하게도 이번엔 목이 따갑거나 아프지는 않았다.그러므로 곧바로 명일 이비인후과에 또 갔다.​

오전에 일어났더니 그새 더 붓고 심해졌다.ㄹ이비인후과에 가서 고름을 빼내고 너희무 오래 목이 부어있으니 수액을 맞고 가라 하셔서 손에 5만원짜리 식사도 넣어줬다. 그만 아프고 싶어서 뭐든 하고 싶었다.

>

아마 생리식염수랑 무언가

>

편도염에 필요한 항생제와 여전한 위 치료제까지 또한 새로운더­럽다 약을 먹었다.저녁에 괜히 편도가 조금 줄어들었나쁘지않아? 싶었다.​그 날 저녁, 언제까지 이렇게 있어야 하지? 왜 차도가 안보이지? 등 그 외 각종 스트레스로 잠을 못자고 이이야기을 많이 했더니 22일~23일 편도가 또한 더 붓고 고름이 정이이야기 심해졌다.(이 고비를 넘겼으면 더 빨리 나쁘지않아았을텐데…후회할것이다.)​편도가 당신무 커져서 정이이야기 목구멍에 구멍이 안보일 정도였다.​

눈 뜨자마자 병원에 다시 갔다.잠을 못자 계속 인터넷에 편도염, 편도고름, 편도농양, 편도염 치료 등 온갖 검색어로 수백개의 글을 읽었다. 자신같이 왕편도를 갖고 태어자신 고생하는 사람이 댁무 많았다ㅠㅠ많은분들이 목이 부어 자는게 힘들어서 눈뜨면 9시였으면 좋겠다 (병원이 9시에 여니까) 라고 계속 소견했습­니다는 내용에 댁무 공감한다!!!​의사선생님이 고름이 꽉 차서 밖으로 자신오는거고 계속 빼내줘야 한다고 하셨다.정내용 댁무 고름을 다 석션으로 긁어내는 동안 헛구역질을 계속 하고 눈물이 몹시매우 고였 아니 흘렀다. 피가 많이 났고 약을 발라주시고 더 쎈 항생제를 처방해주셨다. 수액도 또한 맞았다.이거 맞으면서 댁무 잘 자서 다 자신을 것만 같았다.

>

쎈 항생제 처방을 위해 피부에 테스트 해봐야 합니다고 위에 주사기를 일쁘지않아 더 찔렀다. 그림도 그려두셨네.​​집에 와서 보니 편도가 확실히 깨끗해졌다. 그리고 잠시나쁘지않아마 약간 줄어들었다. 줄어든게 이정도다…

>

입천장에 피가 묻어있네;;​아무튼 이틀간 더 강력하다는 항생제를 열심히 먹었다.

>

그런데 왜 편도 사이즈가 줄어들지 않고 농양도 계속 차오르는건지ㅠㅠㅠㅠ차도가 안보이니 정스토리 방금는 어떻게 더 해결노하우이 없다고 견해이 자꾸 들어 사람이 미치겠더라.​10일 열더욱 쉬고 약 챙겨먹었으면 좀 나아야 하는거 아니냐고ㅠㅠㅠ 정스토리 답답해 미치겠다.​그런데!와 이때까지가 그나마 천국이였단걸 후에 깨달았다!

이 날 부터는 정스토리­ 목이 형씨무 아파서 잠을 못잤다.​26일 잠 잘 때때로부터 목? 목구멍?이 아프고 건조해서 물도 아주 마시고 탈를 쓰고 잠을 청했다.그렇게 얕게 30분 자고 눈이 떠졌는데 그때부터는 침 삼키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도 형씨무 따갑고 아파서 잠을 아예 못잤다. 별의별 의견을 다 하면서 때때로이 가기를 비는데 9시가 정스토리­ 형씨무 멀게 느껴져서 힘들었다.거울을 보니 편도가 어마무시하게 부어있다. 농 가득가득한 구개편도 두쪽이 거짓없이거의 맞닿을 지경임.​​겨우 9시를 맞이하고 새벽내내 검색한 새롭게더­럽다 이비인후과를 가보았다. 15분정도 택시를 타고 갔는데 접수대에서 열이 37.8도가 나와서 진료 거부를 당했다ㅠㅠ 대신 kf94 탈를 끼고 의사쌤과 상뒤은 가능해서 들어가서 방호복을 갖춰입은 쌤께 그동안 먹은 약을 보여주고 상뒤해서 새 약을 처방받아왔다.열이나서 주사도 안되고 입안을 보는 것도 다 안됐다ㅠㅠ 그렇게 5분도 안돼서 집으로 다시 택시타고 돌아왔다…

>

이틀간 먹은 항생제(보령메이액트정)가 제일 쎈 항생제라고… 그걸로도 안 나았으면 차라리 더 약한 항생제가 편도에 잘 들 수도 있다고 처방해주셨다. 드는 약이 다 같지 않다고 우선 먹고 열 좀 내리고 다시 와서 그 때 입 안을 보자고..​고름은 뱉어지상 더 뱉어내라 그치만 잘 안 나올거다 라고 하셔서 가래끼는 감정 들 때마다 다 뱉어냈다.다 빼내고 싶어서 하루에 카악 퉤 만 한 20번 한 것 같다. 그래서 목이 더 상했으려나? 아무것도 모르겠다.​

잠을 역시 못잤다. 목 아픈증세이 정예기 그대무 심했고 자꾸 더운걸 보니 새벽마다 편도 더 부소음- 미열이 계속 악순환으로 지속된다.원래 목아픈 사람들은 새벽에 온도와 건조함 때문인지 제일 아프고 고비인 것 같다.​거울을 보니 정예기 편도가 그대무 부어서 목젖?이랑 닿고 있고 혀 다소음에 숨어있는 밑에쪽은 더 어마무시한 사이즈였다. 아주난 농양은 징그러워서 가렸다 ㅠㅠ

>

​그래서 억지로 낮 호박죽을 몇 입 먹고 약을 먹고 오후에 다시 ㄹ이비인후과에 갔다.​혀 안쪽을 보더니 많이 심해졌다고, 왜 3일만에 왔냐고 (어제 다른병원 가고 약만 계속 먹음;;) 혼본인고

>

겉도 너무 눈에 띄게 튀어자신와서 의사쌤이 심각성을 깨달았다…저게 다 농이면 제발 주사기자신 칼로 째서 다 빼달라고 애원했다ㅠㅠ​​결예기 또한 세번째 수액… 최근 입으로 넘기는거보다 팔로 먹는게 더 많은듯…(근데 배는 안차서 밥도 또한 먹어야해^^…)

>

>

항생제랑 식염수? 그리고 다른 하본인까지 세봉을 맞고 초소음파검사를 했읍니다.​불행히? 농이 아니라 즉시 째거본인 빼낼 수 없었고다행히! 암이본인 갑상선의 문제는 아니였다.대신 임파선이 양쪽 다 매우 크게 부었다고… 사이즈가 3.6? 뭐라 하신거같은데​이 때 물으셔서 드디어 히스토리를 다 내용씀 드렸다. 임파선이 편도보다 가장 먼저 부어있었고 2주 됐다~ (왜 그당시 안왔냐고 하셔서 다른 병원갔었고 별로 안아팠다 라고 함)그리고 편도 부었을 때 여기­ 딱 온거다~ 그랬더니 24일부터 삼일 연속 와서 항생제를 빡 썼으면 빨리 본인았을텐데 약간 늦었다고ㅠ그리하여 이 지경까지 온거라고…최근부터 열더욱더 치료하면 된다고 혼냄 반 위로 반 해주심..ㅠㅠ

>

이 때부터는 이 약에 정착해서 계속 이렇게 먹었다.​그렇게 역시 병원에서 두시간 가량을 보내고 집에 왔다. 정얘기 힘이 다 빠지고 댁무 배고픈데, 수액 맞아 목은 안아프지만 편도가 댁무 부어있어서(목구멍이 좁아서) sound식 삼키기가 힘들다ㅠㅠ그래도 목 안아파서 살 것 같았다ㅠㅠㅠㅠ..그것도 잠시… 일석에 역시 목아파서 잠을 못자고 역시 세시부터 참고 버티다 다섯시에 낮삼아ㅠ 바나쁘지않아나쁘지않아 첫쁘지않아를 꾸역꾸역 먹고 약을 먹었다. 전날 새벽에 댁무 힘들어서 약만 먹었다가 위가 아팠어서ㅠㅠ​식사먹는게 이렇게 괴로운 일이 된게 댁무 괴롭다.​

또 눈 뜨자마자 이비인후과에 갔고저 목이 아파서 잠을 못잤다. 요 몇일 정스토리 댁무 못자겠으니 진통제과인 수면제좀 주세요ㅠㅠㅠ애원했읍니다.​따라서 우선 언제과인처럼 입 안을 보시고 오거의 매일날은 몹시­매우 고름을 아예 싹 긁어내보자고 하셔서눈물을 매우 흘리며 천천히 숨쉬면서 하자고 한 다섯번정도 쉬어가며 편도 뒷편까지 싹 다 제거하셨다.

>

수액 3종세트를 맞고가령시 다른 병으로 변이됐거자신 합병증?이 생겼는지 보신다고 혈액을 채취해가셨다.

>

그리하여 잠을 위해 이렇게 처방해주셨다.*그런데 호흡기 질병있는 사람들한테 진통제를 확실히­ 처방해주는게 정예기 위 험하다고 알려주시면서 조더욱더 쓰라고 하셨다. 조더욱더란 잘 때 옆으로 누워서 자고 숨sound­가 고르게 계속 잘 과인는지 옆에서 사람이 지켜봐줘야 합니다고 하심.​이 날부터는 농양 뺀 곳에 막?처럼 생겨서 (조금 상처난 부위에 딱지 생기는 개념인가) 그게 예기할 때 거슬려서 침을 머금고 예기하듯이 발음이 이상하다ㅠㅠ​

어제 처방해주신 진통제를 먹고 잤더니 처소리엔 잘 자다가 4~5시에 깼다. 진통제 효과 어쩜 그렇게 칼같니… 그렇게 또한 참다가 낮에 바과인과인 반쪽을 먹고 약을 먹고 설잠을 자다가 병원에 갔다.​똑같이 약간 또한 생긴 농양을 제거하고 수액을 맞았다. 의사쌤이 확실히 농이 덜 생기고 나쁘지않아지고 있다고 위로해주셨다.​

일요일이라 병원에 못가서 불안했지만 별의의없이 밥 먹고 약 먹고 잘 버텼다.​최신 맨날 집에서는 잠도 못자고 이비인후캉스 하듯 십얼마씩 내고 내 전용 B번 입원실에서 2때때로씩 수액 맞으며 자고 과인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병원 출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한 지경이다 ㅋㅋㅋㅋ 어이가 없다…​간호사님들도 다 내이름 알아서 자기들끼리 유정님 그거 했냐 내가 했습니다~ 유정님 어디갔지? 유정님 저기 있네 하면서 내가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찾고 데려가고 처리해준다… 정이야기 부끄럽다고 해야할까 병원의 일원이 된것 같아 뿌그럴듯싶다고 해야하과인.특히 대빵 몹시매우머니 간호사님이 과인를 계속 매우 걱정해주신다ㅠㅠ아무튼 이 병원이 파업에 동참해서 문 닫지 않고 계속 진료해줘서 감사하고 직원 전체 친절해서 다행이었다ㅠㅠ정이야기류​

전날 일석에 목이 너희무 건조하더니 아침에 또 편도가 따갑고 많이 부은 상념이라 사진을 찍어봤다.

>

입을 최대한 벌리면 저정도 간격이 있을정도로 편도가 아주 땡땡하다. 아니 대체 왜 안줄어??? 환장할 노릇입니다 정스토리.​아무튼 그러므로 또 병원에 가서 농양주머니? (농양은 이제 별로 안 참)를 긁고 약을 발랐다.원장님이 많이 나쁘지않아졌다고 이제 슬슬 차도가 보일거라고 하셨다. 혈액검사 결과가 아직 다는 안과인왔지만 간수치가 약간 높게 과인왔고 예상도 하셨다고.​또 코스인 수액을 맞았다. 그런데 이 날도 세개 다 맞았는데 미열이 과인서 아마 식염수?를 한 봉을 더 맞았는데도 열이 안내렸다. 뭐지 불안하게;;그런데 더 할 수 있는게 없으니 일단 집에 가서 밥먹고 약먹고 내일 보자고 하셨다.​​이렇게 내 8월이 끝났다 개억울

입니다파선염+편도염 3주차​솔직히 이렇게까지 오래 아플 줄 모르고 다 낫고 돌아보며 후기과인 써야지~ 했는데통증이 너희무 심해서 매일 증상을 기록 했는데 잘 한 것 같다.​​최근까지 느낀거는​1. 이 시국에 열과인면 어떠한 일반 진료도 못 보기 때문에 답도 없다.2. 날이 습하고 덥고 에어컨 많이 쐴 때 정스토리 컨디션 관리를 잘 해야합니다.3. 목이 안아프면 그과인마 자극적인 소리식 빼고 다 먹을 수 있으니 열더욱더 먹고 약먹자.4. 목 따가울 땐 비타민 식사합니다고 먹는 토마토과인 골드키위 조차도 목을 정말 미치게 따갑고 뜨겁게 만든다ㅠㅠ 뭘 먹기가 무섭다…5. 목 아플 때 정스토리정스토리오히려 식사이 씹으면 작은 알갱이가 되어 삼키기 너희무 힘들다ㅠㅠ 뭐든 국물이 있어 다같이 넘기는게 편하다.->먹기 좋았던게 달달한 생과일주스, 죽, 소면 들은 설렁탕, 잔치국수정도!! 뜨의의한 국물에 면을 후룩 넘기는게 대단히 좋았소리 ㅠㅠ6. 물을 정스토리정스토리 많이 마셔야합니다!!!!물론 건조해서 저절로 들이키게 되겠지만 물마셔야 세균과 고름이 곧 바로 죽는다고? 여튼 수분식사 필수!7. 목은 평소에 정말 정성들여 잘 관리 해야겠다.​​일도 못하고 매일 병원가서 자고 와서 식사먹고 약먹고 자고 또 식사시간이고 약먹고 저녁에 또 고통스럽고…하는게 없이 먹고 자니 위도 계속 안좋고…이 루틴으로 정스토리 인생이 무기력해졌다. 또 빨리 과인아야 합니다는 초조함 그리하여 압박이 더 스트레스를 주고 결미 더 안좋은 것 같다.​아무튼 4주차에는 병원을 더 열더욱더 가고 약을 잘 먹어서 꼭 다 낫겠다는게 과인의 목표다!!!​커피 너희무 마시고 싶고 닭강정, 햄버거, 떡볶이, 라면, 치킨, 김치찜, 삼겹살, 곱창, 닭발, 비빔냉면, 육회 다 너희무 먹고싶다ㅠㅠㅠ

​하도 아픈증세에 상념적이게 써서 제대로 썼는지도 모르겠네

태그: